학생회
home
학생회 소개
home

1

리뷰할 전공
디지털헬스케어
작성 일자
2025/11/29
작성자명
김재우
졸업 후 상태
현재 신분
재학생
현재 학년
2학년
내용
Q0.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주전공 포함)
디지털 헬스케어 전공 대표 첨융 24학번 김재우입니다.
Q1. 해당 주전공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디지털 헬스케어는 현재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로 그동안의 의료를 보완하는 분야인데요. 지금까지는 다친 후에 치료하는 것이 주된 의학이었다면 디지털 헬스케어는 다치기 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분야입니다.
Q2. 현재 주전공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뭔가 남을 도왔을 때 뿌듯함을 느끼는 걸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진학 전에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라는 책을 읽고서 본격적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 파헤치게 되었습니다.
Q3. 전공 선택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하였던 점들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ex: 전공에 대한 흥미, 향후 진출 가능한 진로 등등)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었는데, 또 데이터 분석에도 관심이 있었고요. 그리고 디헬이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사람이니 솔직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분야는 제대로 연구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기회가 많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Q4. 주전공에서 지금까지 수강했거나 현재 수강 중인 주요 교과목들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이 교과목들을 통해 느끼기에, 전공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요?
전필 과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우리 몸의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데, 심장, 폐 등에서 우리 몸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생명 활동을 배웁니다. 또 이제 자료 구조와 알고리즘이라는 과목도 수강을 하고 있는데, 알고리즘이 논리적으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배웁니다. 저희 전공에서 중요하다 생각되는 역량으로는 의학의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 지식을 적절히 적용시키는 능력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학년 때는 이제 교양 수학과 그리고 저는 좀 특이하게 통계학을 들었는데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이 되게 다양하기 때문에 통계학 관련 기초 교양을 듣기 위해서 통계학을 수강했습니다.
지금 전공 과목을 듣기 위해서 1학년 때 어떤 과목을 들었을 때 가장 도움이 됐다거나 그런 과목들이 있나요?
지금 전필 과목에 사실 선이수 과목이  1학년 과목에는 편성이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현재 같이 듣고 있는  과목 중에서 유기화학의 기초라는 과목을 듣고 있는데, 유기화학의  기초를 배우면서 이제 우리 몸의 호르몬이 어떻게 화학적으로  반응하는지를 배우고 그것이 이제 디지털헬스케어 위한 우리 몸의 이해라는 전필 과목에서  일어나는 생명 활동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Q5. 전공 교과목 수강 외에, 랩인턴이나 대외활동 등 전공 분야와 관련한 비교과 활동 경험이 있나요? 수업과 비교하였을 때 해당 활동의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전공 학생들을 위해 어떤 비교과 활동을 추천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저번에 기업 탐방 프로그램에서 에어스 메디컬이라는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방문한 바가 있는데요. 학교 수업으로는 알 수 없었던 실질적인 창업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창업에 관심 있는 친구라면 너무나 추천드리고 저처럼 졸업 후에 뭘 해야 하는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친구에게도 이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6. 전공을 공부하면서 느낀 장점이나 이 전공만의 매력, 혹은 직접 경험한 전공의 분위기나 수업 스타일의 특징 등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이제 헬스케어라는 학문이 이제 결국 사람을 위한 일이라 그런지 전공 교수님과 학생들이 굉장히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희 전공은 교수님들끼리 굉장히 친하시기도 하고 교수님이 먼저 학생들에게 디헬 자체 학생회를 만들어서 소통하자고 제안하실 만큼 학생과의 활동에 큰 목소리를 내주시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 진로는 대부분 어떻게 생각하고있나요?
사실 많은 친구들이 연구를 보통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도 창업도 되게 적지 않게 분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책 트랙 쪽은 한 번도 못 본 것 같아요. 취업을 목표로 하는 친구는 사실 못 본 것 같고, 보통 그다음에 박사나 석사를 하고서 그다음에 결정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Q7. 앞으로 남은 학년 동안 전공과 관련하여 해보고 싶은 일이나 목표가 있나요?
이제 저희 전공은 유일하게 이제 전공 MT를 다녀왔는데요. 교수님과 학생들이 선후배처럼 어울릴 수 있게 열심히 레크레이션을 제가 준비했고 많은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또 헬스케어, 박람회, 아이디어, 톤 등등 교수님과 동기분들과 그리고 또 후배분들과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기획하고 수행해보고 싶습니다.
Q8. 전공 선택을 고민 중인 학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조언이나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어렸을 적에 미래 산업들이 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책을 읽어보면서 일찍이 디지털 헬스케어로 전공을 구체화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헬스케어라는 큰 틀 안에서 구체적인 방향을 못 잡고 있었는데, 김경수 교수님께서 조언을 주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어떤 것에 가치를 두는지를 찾으라 하신 건데요. 뭐 물리를 좋아하는지 혹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돈을 많이 벌고 싶다던지 전공의 이름만으로는 선택이 굉장히 어려운데 각 전공에서 어떤 지식을 요구하는지 졸업 후 하는 일이 어떻게 되는지 교수님들의 연구실에선 무슨 연구를 하는지 찾아보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치와 네, 잘 상응하는 것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헬 추천하는 학생
남에게 도움을 줬을 때 누군가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었을 때 뿌듯함을 느끼는 학생이고 적극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말
꼭 디헬 후배로 오셔서 재밌는 연구 활동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