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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할 전공
연합전공 기술경영
작성 일자
2025/11/26
작성자명
홍성민
졸업 후 상태
현재 학년
2학년
내용
현재 신분
재학생
주전공 - 첨단융합학부 차세대지능형반도체전공
부전공 – 연합전공 기술경영
Q0.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주전공과 현재 이수 중인 다전공 포함)
주전공으로 첨융 차지반 전공 하고 있고, 복전으로 연합전공 기술경영 하고 있는 홍성민
Q1. 현재 다전공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원래 다전공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공부를 하다 보니까 주전공만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그거만 배워서 이 업계에서 충분히 탑을 찍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 잘하는 걸 살려서 배울 때도 응용해보고 그냥 알고만 있고 몸으로만 습득하는게 아니고 이론적인 부분도 배웠으면 해서 평소에 관심이 많이 있던 인사관리 및 조직관리, 기술경영을 복전하고자 함.
Q2. 해당 다전공의 진입 조건은 무엇이었나요?
또 실제로 준비하면서 중요하게 고려했던 부분이나 팁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
벤경은 실제로 해봤던 경험이나 자소서가 유리하게 작용할것. 기술경영은 그런게 없음. 순수 학점으로만 보는 거 같고, 저는 그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부담을 따로 가지고 준비하진 않았음. 기술경영이 그렇게 경쟁률이 쎈 편이 아님. 실제로 뽑는 인원수에 비해 신청자가 그렇게 많은건 아님.
Q3. 해당 분야를 학습하는 여러 방법들 가운데 다전공 이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한 경영대학과 산업공학과 등 관련 분야를 복수/부전공하는 대신,
연합전공 기술경영을 선택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첫번쨰 질문: 2-1때 조직이론을 들음. 회사라는게 왜 필요한지, 코워크가 아닌 팀프로덕트와 시너지가 뭐가 다른지, 경영자가 뭔지, 어떤역할을 해야하는지를 실질적으로 다루는 학문. 우리가 그냥 생각했을 떄는 리더가 해야하는 역할(경영자) 사람들 잘 조율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겠지만 많은 연구자들이 우선 연구를 했었고 그걸 알고 경영을 진행하는거랑 모르는거랑(선행적으로 연구하지않는거랑)은 차이가 많다고 생각함. (그걸 배워서 아는것과 조직관리를 몸으로 떼우면서 배우는거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서 복전을 선택)
두번째: 원래는 경영을 생각했는데, 경영 복전을 하게 되면 목표한 것들과 사뭇 다른 것들도 배워야 함. 예를들어 인사관리나 마켓팅 쪽 관심이 있는데 재무관리 또한 전필이니 배워야함. 그런게 부담이 (로드에서) 될 것이라고 판단. 그래서 경영이 아닌 다른 곳을 알아봄. 산공 또한 마찬가지. 기술경영이 내가 하려는 걸 너무 잘 담고 있었음.
Q4. 다전공에서 지금까지 수강했거나 현재 수강 중인 주요 교과목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이 교과목들을 통해 보았을 때, 이 전공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조직이론, (현) 회계원리
둘 다 경영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이 중요하다 생각함. 조직이론의 경우 기본적으로 회계 장부의 대차평균의 원리 그걸 알고 있으면 라이브하게 받아들이기 쉬운 이론들이 꽤 있었음. 회계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회계이론도 장부 쓸 때 기재하는 명목이 있음. 장기차액금 등. 1년이 넘어가면 부채다. 이런걸 알고 단기/장기 차액금을 아는거랑 등 배경지식을 알고 모르는 그 차이가 큼. 교수님도 실제 사례를 예시를 많이 듦. 나는 그걸 잘 몰라서 나중에 따로 찾아보고 그런 적도 있음. 기술경영에서는 실제 경영 사례라던지 배경이 될만한 지식이 있는게 좋을 것 같음.
Q5. 주전공과 다전공을 함께 공부하면서 느낀 장점이나 시너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리전공의 경우, 신설학부여서 할 수 있는게 많음. 커리큘럼이 확정된것도 아니고, 이것저것들으며 나의 진로를 만들수있음. 근데 기술경영이 학생의 자율성을 높게 쳐줌. 과목 이수표에 있지 않은 것도 전공 담당 교수님께 문의하면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전공 과목으로 인정을 해줌. 원래도 자유도가 높았던 전공을 하고 있었는ㄷ, 기술경영을 통해서 상경계열 과목도 그렇게 들을 수 있어서, 내가 목표하는 바와 그 길이 명확하다면 다른 전공은 전공필수가 많은데, 그를 통해 생기는 시간적 압박이 덜 한 것 같음. 필요한것만 뽑아서 들을 수 있으니.
Q6. 해당 다전공을 이수하며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실제로 산업계에 가서는 단순히 테크니션이 아닌 CTO로서 참여를 하고 싶음. 그럴 때 이 기술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를 넘어서 이게 팔만한가, 상업성이 있는가를 판단할 때 기술경영에서 배웠던 것을 활용할 숭 ㅣㅆ음. 팀으로서도 활동할 때 좋은 리더를 넘어서 효율적인 리더로 만들어줄 것을 기대. 결국에 기술경영을 배우는이유는 테크니션으로 내 커리어를 끝내고 싶지 않기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음.
Q7. 다전공을 고민 중인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팁이 있다면?
다전공을 고민할 때 그 전공의 이름만보지말고, 안에 과목들을 한하나 뜯어보는게 중요할 것 같음. 경영학부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나에게 필요없는 전공과목들이 많아서. 원래 재료공도 생각했었음. 재료에 전필이 많음. 로드가 많고 내가 관심없는 것도 들어야했기에. 그런점들을 고려하는게 좋을것같음.
기술경영 - 부담 가질 필요 없다. 어차피 뽑힌다
라는 메시지를 드리고 싶다.